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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재가 났던 네추럴에프앤피 오창 제1공장이 복구와 함께 증설을 완료하고 온라인으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1공장 완공을 통해 네추럴에프앤피는 1만5000㎡ 규모의 건기식 생산라인을 확충했다. 지난해 하반기 완공한 제2공장과 음성공장 등을 포함하면 약 2만1550㎡에 달하는 공장 설비를 갖춘 셈이다.
준공식은 이날 오전 온라인 방식을 통해 진행되며, 영상 송출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으로 유튜브를 통해 방송한다.
회사는 이번 행사 절감 비용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네추럴에프앤피 관계자는 “지난해 4월 화재 후 소실 공장 복구와 증설을 통해 오히려 화재 이전보다 생산 캐파가 2배 가량 늘었다”며 “효율성 높은 최신식 설비로 원가율 개선과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기식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다양한 고객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며 “건기식 시장을 선도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