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6/10 [22:47]

충북대병원,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06/10 [22:47]

▲ 충북대 병원 전경    충북대병원 제공 ©

 

충북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적정성 평가에서 대장암 100점, 폐암은 99.83점을 획득했다. 대장암은 6회 연속, 폐암은 5회 연속 1등급이다.

 

한헌석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암치료 능력을 갖췄음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최고의 암치료 거점 대학병원으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암수술을 받았거나, 폐암의 경우 수술‧항암화학요법‧방사성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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