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사진/충청북도 ©충북넷 |
(사)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회장 심상만) 대표단은 12일 충북도지사를 방문하여 충북도와 아시안한인총연합회의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사)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는 아시아 22개국 64개 도시 한인회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한국과 아시아 국가들 간 무역통상 및 문화교류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충북 방문을 통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의 우려가 있는 상황 속에서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충북도내 수출기업의 동남아 시장 확대, 해외 U턴 기업의 투자유치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치매 등 건강기능식품인 아스트로제네시스 회사 소개를 듣고 우진산전 철도차량 생산 증평공장과 충북도의 첫 관광단지인 증평 에듀팜 특구(블랙스톤 벨포레) 등 도내 산업과 관광시설을 시찰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이번 방문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종합해 우리도 기업의 아시아 지역 수출 촉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수출정책을 발굴하고 해외 U턴 기업 투자유치 등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