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LH가 충북대 안으로!”

대학협력형 LH 청주개신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6/12 [19:05]

충북대, “LH가 충북대 안으로!”

대학협력형 LH 청주개신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06/12 [19:05]

  © 충북넷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협력한 ‘LH 청주개신 행복주택’ 입주자를 오는 6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모집한다.

 

충북대에 건설된 행복주택은 부지면적 4,430m2의 규모이며, 충북대 개신 캠퍼스내 아파트 1개동 150세대 수준으로 건설되었다. 입주는 9월 중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청주개신 행복주택은 충북대 대학생에게 50%(우선공급) 우선순위 배정, 잔여 50%(일반공급)는 충북대 및 인근대학 대학생에게 배정된다.


충북대 우선공급은 충북대 재학생이거나 충북대를 졸업한지 2년 이내인 취업준비생이 1인실 37호, 2인실 38호 즉 75호, 113명이 입주하게 된다.

 

입주자격은 학생여부, 소득 등을 기준으로 부여하며, LH청약센터(https://apply.lh.or.kr)에서 신청접수 및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복주택사업은 대학 부지에 대학생·신혼부부·사회초년생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충북대학교와 LH는 지난 2016년 12월 ‘행복주택’ 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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