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링크플러스사업단, 3차년도 연차평가 ''매우우수 등급' 쾌거

국고지원 5억5천만원 증액 돼 충청권 최고 예산 받아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1:13]

충북대 링크플러스사업단, 3차년도 연차평가 ''매우우수 등급' 쾌거

국고지원 5억5천만원 증액 돼 충청권 최고 예산 받아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6/16 [11:13]

▲ 충북대 링크플러스사업단이 진행한 유레카 동계 창업 캠프.     ©

 

충북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 이하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지난해 단계평가(“매우우수 등급”)에 이어 매우 우수한 평가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이로한 성과로 사업단은 지난해보다 5억5000만원의 국고지원을 더 받게 되어 충청권 최고 예산인 49억5000만원의 국고 지원을 받아 2020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충북대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지난해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춰 노력해왔다.

 

 그 결과, ▲LINC+ 기술지원 종합체계 고도화로 기술사업화 저변 확대 ▲‘교육부 학생창업유망팀 300’ 2년 연속 전국대학 최다팀 배출 ▲‘도전 K-스타트업’ 대학 최다 장관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CBNU 황소(강소스타)기업 육성 ▲기업맞춤형 트랙 및 4차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 ▲글로벌 인재 양성을 통한 해외 취업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유재수 충북대 링크플러스 사업단장은 “기업 및 지역사회의 적극적 참여와 충북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 참여 단과대학 및 사업단 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대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LINC사업 1단계를 통해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을 변화시켰고, 2017년부터 2단계 사업인 LINC+사업에 선정돼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현장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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