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사진/충청북도 ©충북넷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17일 ‘면역체계 증진제품 개발지원사업’ 수행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면역기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면역력 강화 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바이오·헬스 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충북테크노파크는 충청북도의 예산 지원으로 건강기능식품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도내 바이오·헬스산업의 발전과 관련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 제품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면역체계 증진제품 개발지원사업’은 천연물 신소재 및 면역관련 고시형 원료를 활용하여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성 질환에 도움이 되는 면역기능 증진 건강기능식품 또는 기능성 표시 식품의 개발을 목표로 4개 기업에 기업 당 최대 4000만원까지 연구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면역체계 증진제품 개발지원사업’ 수행기업 모집 공고를 지난 6월 4일부터 6월 26일까지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과제신청 등 자세한내용은 충북도 및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