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자치협의회-건국대충주병원 지정병원 운영협약식. /충주시 제공 © 박찬미 기자 |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회장 정효진)와 건국대학교충주병원(병원장 김홍섭)은 지난 14일 건국대충주병원에서 지정병원 운영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효진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 김홍섭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건국대학교충주병원은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전체 회원 7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비 감면 혜택 등 적극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효진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충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건국대충주병원의 이번 협약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두 기관의 협약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홍섭 병원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충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