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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기업진흥원(원장 연경환)이 20일 개최한 “희망더하기 취업특강”에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 50여명이 참석하여 취업특강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취업특강은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관리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티나에듀 김미겸 대표의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면접스킬’과 커리어밸류 조은주 소장의 ‘경력설계를 위한 커리어근육 점검하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취업특강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코로나 때문에 조심스러웠지만 특강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얻고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취업교육 뿐만 아니라 면접행사들이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경환 원장은“총 6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 취업특강을 무사히 마쳤지만,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을 위해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특강을 더 진행하고, 취업특강 외에도 구인·구직자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면접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특강과 면접행사의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충북일자리지원센터(1644-9142(求일자리)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cbjo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