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중점관리지역 지정해야”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 3차 위원회, 상반기 주요업무 논의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7/21 [02:24]

“장마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중점관리지역 지정해야”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 3차 위원회, 상반기 주요업무 논의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07/21 [02:24]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 임시회 모습. /충북도의회 제공  © 민정홍 기자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형용)는 지난 20일 384회 임시회 3차 위원회를 열어 충북도립대학교, 보건환경연구원 등 5개 소관 기관에 대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에서 장선배(청주2) 의원은 “충북도립대 학사구조 개편 시 인력수요예측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며, “학과 자체 내부혁신을 통한 시대흐름에 맞는 수요인력 확보 방안을 강구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상욱(청주11) 의원은 인천 수돗물 유충 사태를 언급하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수돗물 중점관리지역을 지정하는 등 사전 예방점검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요청했다.

 

박형용(옥천1) 위원장은 “지역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바이오생명의약과 증원과 간호학과 신설 등을 추진하는 충북도립대(총장 공병영)의 노력에 대해 옥천 주민들도 공감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하반기에도 당초 계획한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하며, 384회 임시회 3차 정책복지위원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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