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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민정홍 기자] 서원대학교(총장직무대행 엄태석)는 스포츠사회적기업 전담센터가 출범 4개월 만에 특허 7건을 출원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서원대 스포츠사회적기업 전담센터는 그동안 창업 보육중인 7개 창업팀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특허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시키고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7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특허 출원 내역을 자세히 살펴보면 △국내 최초로 노인 운동을 통해 치매예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원웨이핏은 ‘노약자를 위한 신체 부착식 근력 측정 어셈블리’를 출원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좋은 운동장은 ‘장애인용 다목적 홈트레이닝 장치’를 출원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운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예비)사회적기업 데아이는 ‘스포츠 선수의 멘탈 트레이닝 관리용 시트 및 시스템’을 출원해 선수들의 멘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우리야구협동조합은 사용자 경험 기반의 다양한 야구 코칭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야구 코칭 설계 시스템’을 출원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와와플레이는 ‘휴대가 가능한 다목적 운동 놀이 기구’로 남녀노소 누구나 운동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기구를 특허로 출원했다. △쓰리에스플래닛은 에이전트를 구하기 힘든 국내 저연봉 선수들을 위한 AI 구단 매칭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스포츠 선수의 가치를 평가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과 ‘스포츠 클럽팀과의 적합도 비교를 통해 몸값을 산정하는 방법 및 시스템’을 특허로 출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