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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민정홍 기자] 세광고등학교(교장 최원영)가 제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장충고에게 4대 5로 석패하면서 결승 진출을 놓치게 되었다.
세광고는 8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1회초 4실점, 2회초 1실점 하면서 초반부터 어려운 경기를 이어갔다.
2회말 1점, 3회말 1점을 만회하면서 추격의 기회를 만들어 갔지만 이후 8회말까지 추가 득점을 하지 못했다.
세광고는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서 상대편 투수의 폭투로 순식간에 2점을 만회하면서 4대 5까지 맹추격하여 역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