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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민정홍 기자] 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충북 고용 사정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지방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분기 고용 동향에 따르면 충북 취업자 수는 90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500명 늘었다.
전기·운수·통신·금융업(5,600명), 광제조업(5,200명)은 늘었고, 건설업(-4,100명), 도소매·음식숙박업(-4,000명)은 줄었다. 고용률은 64.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포인트 증가했다.
실업자 수는 2만9,000명으로 60세 이상(300명)은 늘고, 30~59세(-3,500명), 15~29세(-1,700명)는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00명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