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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선국)은 최근 대내외 경기 위축으로 힘든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 60개사를 선정하여 해외시장 진출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기업에는 협약기간(2020.9.1~2021.8.31) 내 디자인 개발, 바이어 발굴, 전시회 참가 등 온·오프라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자유롭게 수행 후 소요비용을 정산할 수 있는 바우처를 부여한다.
충북중기청은 올해 1·2차 및 지방청 자율예산 수출바우처사업을 통해 총 79개사를 선정하여 28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이번 3차에서는 총 60개사에 22억원을 지원한다.
한편, 선정기업 대상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동영상 교육자료를 특정 플랫폼을 통해 송출하며, 또한 설명자료는 온라인(PDF) 책자로 제작하여 선정기업에 개별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의 4차(추경)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누리집(www.exportvoucher.com)에서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