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제어(주) 전경. © |
[충북넷=민정홍 기자] 중앙제어(주)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김사열)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주관한 ‘2020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중앙제어(주)는 2009년 11월 청주시로 공장을 이전하여 국내 최초 분산전원 하이브리드형 태양광 ESS 연계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기술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연간 16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두었고 지역인재 우선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옥천군은 40년간 지속된 대청호 개발규제지역에서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지역환경자원(향수호수길)을 활용한 성장동력을 창출하여 지역 균형발전을 이룬 점과, 지난 2018년 12월 「옥천군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옥천군 내 취약지역 불균형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등 읍·면 특화사업 추진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산업통산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밖에 충북테크노파크 우영미 선임연구원은 지역산업개편안을 기획 및 도출하여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지원사업의 2019년 평가에서 최고인 S등급을 달성하였으며, 충북지역산업진흥계획의 ‘스마트IT부품산업 기획’ 및 도내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을 총괄 수행하여 지역산업진흥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역시 산업통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