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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민정홍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충북지역에 강한 바람과 거센 빗줄기가 쏟아졌으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집계된 도내 태풍 관련 출동 건수는 23건(나무 쓰러짐 22건, 배수 지원 1건)이다.
이날 오후 1시 52분께 충주시 금가면 사암리에서 비바람에 나무가 쓰러졌고, 오전 11시 33분께는 옥천군 옥천읍 한 다세대 주택의 지하가 빗물에 침수되기도 했다.
[충북넷=민정홍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충북지역에 강한 바람과 거센 빗줄기가 쏟아졌으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집계된 도내 태풍 관련 출동 건수는 23건(나무 쓰러짐 22건, 배수 지원 1건)이다.
이날 오후 1시 52분께 충주시 금가면 사암리에서 비바람에 나무가 쓰러졌고, 오전 11시 33분께는 옥천군 옥천읍 한 다세대 주택의 지하가 빗물에 침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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