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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는 농식품부 공모계획에 따라 내년도 「지역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해 18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지역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은 공공급식과 지역농산물 활성화가 핵심인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연구용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20개소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2022년까지 100개, 2025년까지 전국 지자체 수립을 목표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67개 지자체에서 수립을 완료했거나 추진 중에 있다.
두 번째 「지역 푸드플랜 운영(안전관리) 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지역 내 소비 확대를 위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25개소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했거나 공공급식 지원 조례를 제정한 시·군이며 올해 옥천군이 선정된 바가 있다.
마지막으로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 지원사업」은 공공급식에 지역산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중소농가의 역량 강화와 생산·공급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15개소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