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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대학교는 청주시 오창에 위치한 대기환경 및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에코프로가 26일 충북의 미래 유망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며 발전기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 중에서 500만원은 충북대 자작차 동아리 ‘타키온’을 지원한다.
㈜에코프로는 지난 2019년에도 전기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타키온에 전기차 제작비로 활용해달라며 500만원의 지원금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에코프로는 충북대에 현재까지 6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