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소규모 공공시설 수해 복구사업에 397억원 투입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7:21]

충북도, 소규모 공공시설 수해 복구사업에 397억원 투입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10/29 [17:21]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는 올 여름 집중호우때 피해가 발생한 소규모 공공시설 복구사업을 위해 397억원을 투입한다.

 

지난 728일부터 811일까지 내린 폭우로 청주, 충주, 제천, 옥천, 영동, 진천, 괴산, 음성, 단양 등 9개 시·군의 소규모 공공시설 953개소에 피해가 발생했다.

 

시설별로는 세천 503, 농로 324, 소교량 9, 마을진입로 74, 배수로 등 기타시설 43곳이다.

 

이에 지난 916일 복구계획을 확정했으며 397억원을 투입해 복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국도비 보조금 163억원(국비119억원, 도비 44억원) 58억원(국비 14억원, 도비 44억원)5회 추경에 편성해 10281차 교부했으며, 나머지 105억원은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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