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7일 충주시와 중진공이 업무협약을 맺고,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충주시 제공 © 박찬미 기자 |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충주시는 지난 27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지역특화산업 육성·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정진우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 문현선 충북북부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상호협력하에 지역특화산업 발굴·육성, 산업단지 조성, 일자리 창출, 해외시장 진출, 경영·기술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세부 내용은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정책자금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일자리지원센터·기업인력 애로센터를 활용한 취업 지원·구인난 해소 지원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마케팅 사업 지원 ▲기업혁신역량 제고를 위한 경영·기술컨설팅 지원 등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미래 지향적 산업을 육성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