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체 기념 컷. /한국교통대 제공 © 박친미 기자 |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2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장과 온라인으로 ‘학생·기업·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주제로 ‘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Ontact(대면) 및 Untact(비대면)가 혼합된 ‘Hybrid’ 방식을 도입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는 ‘학생·기업·지역사회와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특히 이날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산학협력 인문캠프’는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SNS를 통해 청년층에게 지지받고 있는 작가 하상욱,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지대넓얕)'의 저자 채사장의 강연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산학협력 관련 우수성과 전시와 ICC 및 RCC 성과공유회를 비롯하여, Untact 형식으로 진행되는 청년정책 아이디어 온라인 경진대회, KNUT 기업과의 온라인 동행 포럼 등이 한국교통대학교의 다양한 2020년도 산학협력 관련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동행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제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은 학교와 기업,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쌍방향 산학협력의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