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3D프린팅 컨퍼런스' 15일 온라인으로 개최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 "3D프린팅 기술 더 유용하고 불가결할 것"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12/10 [10:26]

'제7회 3D프린팅 컨퍼런스' 15일 온라인으로 개최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 "3D프린팅 기술 더 유용하고 불가결할 것"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12/10 [10:26]

 

 

 

[충북넷=민정홍 기자] 3D프린팅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제조혁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큰 흐름 속에 제품의 라이프 스타일은 단축되고제품 변동성은 높아지며 제조 산업의 변화는 이미 깊숙이 진행되면서 3D프린팅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기술인 3D프린팅 기술에 대한 지역 활용과 확산에 기여해온 '3D프린팅 컨퍼런스'가 올해 7회째를 맞아 오는 15일 오후 2시 온라인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까지 3D프린팅 컨퍼런스는 최신 기술 동향과 활용 사례 등을 한 눈에 파악하고,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관 기술개발 및 스마트 팩토리와 접목 등을 시도하는 전시회, 세미나, 참여 이벤트 등으로 마련됐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시회 등을 열지 않고 전문가 초청 세미나로 열린다.

 

웨비나 화상회의 줌(https://us02web.zoom.us/j/83283535690?pwd=cC9mMktWNEpoMVpEWFRiRTB6dWVjZz09)으로 참여가 가능하고, 유투브 생중계(https://youtu.be/VDeIl3xFMIA)가 이루어진다.

 

사전신청(http://naver.me/5Dhx1b9Y)하면 당일 행사 시작을 알림 문자로 발송해 준다.

 

세미나는 지역 전략산업으로 3D 프린팅 활용도가 높은 의료산업에서의 3D프린팅 활용사례 및 발전에 대해 살펴보고, 제조공정상 복합소재 3D프린팅과 3D프린팅으로 자전거 및 피아노를 만드는 과정 등을 보여주게 된다.

 

3D프린팅 컨퍼런스를 주관하고 있는 충북넷 민경명 대표는 "팬데믹 상황은 스스로 제작하고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심화시킬 것이며, 3D프린팅은 유용하고 불가결한 기술이 될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는 3D프린팅 기술이 얼마나 우리 가까이 와 있는지 피부로 느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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