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VR·AR 제작거점센터, KVRF/VR EXPO 2020 참가… 특화분야 상용화 홍보

VR·AR 콘텐츠 개발·특화분야 상용화 등 집중 홍보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12/10 [20:44]

충북 VR·AR 제작거점센터, KVRF/VR EXPO 2020 참가… 특화분야 상용화 홍보

VR·AR 콘텐츠 개발·특화분야 상용화 등 집중 홍보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12/10 [20:44]

▲ 오는 10~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VRF / VR EXPO 2020 행사장에 참가한 충북 AR·VR 제작거점센터가 자체 보유 기술사업을 홍보하고 있다. /2020.12.10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VR·AR 제작거점센터가 오는 10~12일까지 열리는 KVRF / VR EXPO 2020에 참가해 VR·AR 콘텐츠 개발과 특화분야 상용화를 홍보했다.

 

충북 VR·AR 제작거점센터는 VR·AR를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엔터테인먼트 외에도 산업에 적용,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 도구로써 활용되고 있다.

 

특히, 충북지역 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산업융합 VR·AR 콘텐츠 실증을 위한 상용화·사업화 지원도 하고 있다.

 

지역 특화산업인 반도체와 전기·전자 제조산업별 산업현장 요구사항도 반영해 VR·AR 기술기반 현장 실무형 전문교육은 물론, 기본이론과 실습 등 저변 확산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나아가 창업과 스타트업도 발굴·육성하며, 지역대학과 관계기관과의 연계로 이어지도록 맞춤형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센터에는 테스트베드실과 제작실, 교육실, 쇼룸, 모션캡처스튜디오, 시뮬레이터실이 조성돼 있고, 360도 카메라와 40여종의 장비가 갖춰져 있다.

 

VR·AR 제작거점센터의 주요기능은 ▲VR·AR 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시설·장비지원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업입주지원 ▲기업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충북 VR·AR 제작거점센터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500명 한정으로 선착 운영되는 현장에서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등 VR·AR의 지역특화 분야 활용을 자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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