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교육감상. /한국교통대 제공 © 박찬미 기자 |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미랩’ 신영근 대표가 진로체험 우수기관에 선정돼 충북도교육감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에서는 2020년 진로교육과 관련하여 창의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높은 성과를 창출한 ‘미랩’을 진로체험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랩은 지난해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 관련 진로체험교육 등을 운영, 현재는 교육을 위한 재료키트 등을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과 함께 제작 준비 중에 있다.
신영근 대표는 “코로나19로 상반기에는 많이 힘든 점이 있었지만, 충북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조금씩 정상화를 찾아가고 있다”면서 “한국교통대 창업보육센터에서 많은 정보와 지원을 서포트해준 것이 큰 도움이 됐다”로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