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충북넷 |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2021학년도 편입학 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355명 모집에 1099명이 지원해 평균 3.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 편입학 전형(정원 내)은 300명 모집에 1004명이 지원해 3.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 2.41대 1과 비교한 결과 0.94대 1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2021학년도 편입학 전형에서는 유아특수교육학과가 17.00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물리치료학과가 11.00 대 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5일 오후 2시 우리대학 입학홈페이지(www.ut.ac.kr /ipsi.do)에 게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같은 달 5일~8일까지 등록금을 납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