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청 전경. /충북넷 DB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청주형 그린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청주형 그린뉴딜사업’을 오송, 옥산, 남일, 남이, 가덕 등 426곳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45억 원(국비 22억 원, 도비 4억 원, 시비 10억 원, 자부담 9억 원)을 들여 태양광 395곳 1420kW, 태양열 2곳 856㎡, 지열 29곳 507kW 규모로 진행한다.
시는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도심의 도시재생 지역과 도심 외곽을 연계해 에너지 자립기반을 다져 나아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