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로고. /충북넷 DB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2021년도 중소기업정책자금 융자계획과 관련해 지역특화산업 영위기업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중진공 충북본부는 지역유관기관과 협업해 R&D, 수출지원 등 이어달리기식 연계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유망성장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이를 위해 충북도와 산하기관과 기업지원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조진선 중진공 충북지역본부장은 “지역특화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당 최대 100억원까지 시설투자 등을 적극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창업 3년이내의 지역특화 청년창업기업은 기존 1억원 한도에서 최대 2억 원까지 확대지원해 창업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