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0회 우륵문화제 기획안 공모전’실시...대상 1000만원

충주예총 주최, 우륵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9 [10:04]

‘제 50회 우륵문화제 기획안 공모전’실시...대상 1000만원

충주예총 주최, 우륵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

박찬미 기자 | 입력 : 2021/01/29 [10:04]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 (이하 충주예총)는 우륵문화제의 5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50회 우륵문화제 기획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주예총 주최, 우륵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충주 대표 축제인 우륵문화제의 전 국민 관심 유도와 우수 아이디어 반영을 통한 차별화 된 예술문화축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공모주제는 우륵을 상품(브랜드)화 할 수 아이디어 종합예술문화축제로써 문화제와 축제의 기능을 융·복합한 아이디어 충주를 우륵의 본 고장으로 확실히 인식 할 프로그램 및 홍보 아이디어 국민 참여 프로그램 미래형 축제 아이디어 제안 등이며 공모대상은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이다.

 

심사는 실현가능성과 가치에 가장 큰 점수를 부여하고 1차 서면심사(2021. 3. 10), 2차 발표심사(2021. 3. 24)를 거쳐 최종 5명을 선정, 시상한다.

 

접수는 2021. 2. 22()부터 2021. 3. 8() 17:00까지 진행되며 대상 1000만원을 포함한 총상금은 1500만원이다.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공모기획안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충주예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내현 충주예총 회장은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제안된 아이디어를 통해 보다 발전된 우륵문화제로 시민 앞에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충주지역의 향토 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충주를 주요 거점지로 활동했던 우륵(于勒)을 중심으로 김생(金生), 강수(强首), 임경업(林慶業), 신립(申砬) 이수일(李守一) , 김윤후(金允侯) 등 충주 출신의 일곱 명현의 얼과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71년부터 충주예총 주최, 우륵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이어져 온 충주의 대표 전통예술문화 축제다.

 

▲ 제 50회 우륵문화제 기획안 공모전 홍보포스터  © 충북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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