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은읍 전주 지중화사업(3차) 착수 협약 모습. /보은군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보은군은 지난 2일 한국전력공사와 보은읍 중심도로변 전주 지중화사업(3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보은읍 전주 지중화는 보은로 남다리~교사사거리 구간(0.82km)을 대상으로, 정부 그린뉴딜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9억 원 중 국비(20%) 7억 원을 지원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거쳐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민선7기 군수공약사업으로, 2019년 사업을 착수해 지난해 11월 보은읍 삼산로 동다리~장신1교 구간(0.58km)에 대해 1차 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사업은 시외버스터미널~삼산교 구간(0.53km)이며, 올 3월 초 착공해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