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문화제조창 전경.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은 오는 8일부터 3월1일까지 공예관 전시실과 공연장을 대상으로 하반기(7~12월) 우선·정기 대관 접수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문화제조창 3층에 위치한 갤러리 7실(3000㎡ 1실, 730㎡ 1실, 405㎡ 1실, 개별실 4개 평수 상이)과 5층의 공연장 1개(561㎡, 311석)이다.
대관료는 갤러리 1㎡당 200원이며, 공연장은 대관 시간(오전·오후·야간)과 장르에 따라 다르다.
하절기(6.16.~9.15.)와 동절기(11.16.~3.15.)에는 냉방비와 난방비가 각 가산된다.
대관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공간 이용 시간은 갤러리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 공연장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이다.
단, 공예관 정기휴관일인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 공예관 기획전시 기간에는 대관할 수 없다.
코로나19 방역 대책과 관련해서는 문화제조창 운영이 중단될 경우 비대면 행사로 전환하도록 안내하고, 이로 인한 행사 취소·기간 변경 시에는 수수료가 면제된다.
신청은 전국 문화예술단체나 작가 누구나 가능하며, 청주지역 작가와 단체는 우선한다.
8일부터 3월 1일까지 공예관 공식홈페이지(cjkcm.org)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홈페이지 접수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