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청호미술관과 대청호.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립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6일 미술관에 따르면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은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박물관·미술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은 청주시립미술관의 ‘청주시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체험존 조성’과 ‘대청호 환경미술 온라인 전시 플랫폼 구축’등이다.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체험존 조성지원 사업’에는 11개 시·도 21개 사업이 선정됐으며,‘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에는 총 14개 시·도 65개 사업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난해한 현대미술 작품의 제작부터 전시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들을 실감 콘텐츠로 스토링텔링화 해 맞춤형 관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각 기관 소장 자원을 실감콘텐츠로 제작해 각각의 공간을 둘러보는 새로운 관람코스를 개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