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은군청 ©충북넷 |
[충북넷=오홍지 기자] 보은군이 친환경 유기질비료 49만포를 공급하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은군은 친환경농업 육성과 농림, 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 촉진을 위해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2636농가를 대상으로, 유기질비료 49만 포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보다 사업비 3600만 원이 증액돼 7만 포대 증가한 규모로 총 7억3000만 원이 지원된다.
이 같은 지원은 보은군이 충북도로부터 지난해 친환경농자재 시·군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인센티브로 국비 6200만 원을 추가로 배정받았기 때문이다.
지원되는 유기질비료는 ▲가축분퇴비 ▲퇴비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질복합비료 등 총 5종이다.
지원기준은 유기질비료는 20kg/포대당 1600원, 가축분퇴비·퇴비 부산물비료는 등급별로 1600원에서 1300원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