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청 전경. /충북넷 DB ©충북넷 DB |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은 슬레이트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올해 9억4284만 원의 예산을 편성, 총 147동에 대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최대 316만 원)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200㎡이하 전액지원) ▲지붕개량(최대 920만 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최근 5년간 단계적으로 총 30억5800만 원을 투입해 총 1138동에 달하는 슬레이트를 철거했다.
군은 저소득층(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대 주택 슬레이트 철거비 전액 지원, 지붕개량 우선지원 등 전년도보다 지원 금액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은 슬레이트가 포함된 주택과 부속 건축물, 소규모 창고·축사·공장 등으로, 다음달 5일까지 건축물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