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위촉식(김다현 학생). /충북도교육청 제공 © 오홍지 기자 |
![]() ▲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위촉식(사진 왼쪽 김산하 씨, 윤서령 학생). /충북도교육청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도교육청 신규 홍보대사에 현재 트로트로 높은 인지도를 쌓고 있는 김산하 씨, 윤서령·김다현 학생이 위촉됐다.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9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충북교육정책의 성공적 추진과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홍보대사를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산하 씨는 MBC 편애중계 트롯대전 10대 우승, 왕중왕전 우승자이며, 윤서령 학생은 KBS 트롯 전국체전 참가, MBC 편애중계 10대 트로트 가수 왕 준우승자이다. 현재 충북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김다현 학생은 진천의 문상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으로, TV조선 미스트롯2에 참가 중이다.
이들은 오는 2023년3월31일까지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한다.
그러면서 충북교육 정책에 대해 홍보·기타 교육행사,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