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의힘 로고. /구글 검색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충북도의원 보은 재선거에 박범출(56), 원갑희(56) 전 7대 보은군의원이 공직 후보자 공모를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17일 서류심사와 면접을 진행하고, 세부공천기준에 따라 현장실사와 경선 등의 과정을 거쳐 공직후보자를 추천할 계획이다.
한편, 두 공직후보자는 지난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 준비를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