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심재화 장연면장, 왼쪽에서 세번째 문철훈 회장. /괴산군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당아재 귀촌마을(회장 문철훈)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장연면사무소(면장 심재화)를 방문해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식료품 꾸러미(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꾸러미는 라면, 국수, 김, 들기름, 참치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식료품으로, 장연면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된다.
문철훈 회장은 “2의 고향인 장연면으로 귀촌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심재화 면장은 “귀농·귀촌 일번지 괴산군 장연면에 귀촌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따듯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면서 “식료품 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아재 귀촌마을은 전체 27가구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는 전원주택단지이다. 현재 7가구가 주택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