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초보은. /보은군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보은군은 지역화폐인 결초보은상품권 판매 대행점을 현재 농협은행 2개소에서 각 읍·면 지역농협, 축협까지 총19개소로 확대·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앞으로 농협 외 금융기관을 포함해 총 28개소까지 판매· 환전대행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결초보은상품권 활성화를 할 계획이다.
지난해 결초보은상품권은 총 69억 원 어치가 판매되면서 지역 소득 역외유출을 방지했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을 위하고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군민이 결초보은상품권 사용을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