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강화된 대기환경보전법과 대기오염총량제에 대응을 위해 소각시설2호기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를 개선한다고 10일 박혔다.
대기오염물질저감설비은 선택적 촉매 환원탑이다.
주요 개선 내용은 대기오염물질인 연소가스 처리효율 증대를 위해 기존 설비를 최신 설비로 교체한다.
교체 사업은 다음달에 착공에 들어가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각시설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 개선을 통해 폐기물소각 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저감해 법정기준을 준수하고 시민에게 깨끗한 대기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