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국가하천 유지관리비 국비 27억 원을 확보해 친수시설에 대한 환경관리·예초, 배수문 유지보수 사업 등을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국비는 미호천과 무심천 일부 구간이 지방하천에서 국가하천으로 승격됨에 따라 마련된 것.
주요 사업은 ▲국가하천 내 친수시설에 대한 환경관리용역 실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주변 풀베기 사업 실시 등을 실시 ▲배수문 정밀점검과 유지보수사업 등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하천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통해 청주시민들에게 안전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