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 ‘속도’

기본·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2/18 [12:20]

괴산군,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 ‘속도’

기본·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2/18 [12:20]

▲ 괴산 반다비국민체육센터 조감도. /괴산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이 ‘괴산반다비국민체육센터’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괴산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건립공사 설계용역의 추진현황과 건축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오는 5월말까지 건축을 위한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미니복합타운의 문화제 시굴과 표본조사가 완료되면 바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차영 군수는 “괴산 누구나 이용하여 군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적합한 시설 배치계획·효율적인 공간 활용계획을 세워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괴산읍 대사리에 추진 중인 미니복합단지 부지 일원에 연면적 4530㎡(지하1층, 지상 2층)로 조성되는 복합체육시설이다.

 

센터는 수영장(25m, 5레인),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다목적홀 등으로 구성되며 2023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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