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청 전경. /증평군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증평군은 지역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5억900만 원을 투입해 ▲마을안길 정비 ▲농로포장 ▲배수로 정비 ▲주민쉼터 조성 등 총 18개 소규모 사업을 조기 착공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인 이번 달 말까지 설계를 끝내고, 다음 달 착공해 농번기 전인 4월 내에 조기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약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증평읍 남하리 마을안길 덧씌우기 공사 등 22건의 소규모 사업을 완공했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마을 기반시설 확충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주민불편 해소로 살기좋은 증평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