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립합창단, 브런치콘서트 ‘봄 마중’공연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시작
3월 31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2/21 [06:21]

청주시립합창단, 브런치콘서트 ‘봄 마중’공연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시작
3월 31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2/21 [06:21]

[충북넷=오홍지 기자]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공연 청주시립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차영회)의 ‘브런치콘서트’가 다음달 31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봄 마중’을 주제로 열린다.

 

▲ 관련 홍보 포스터.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이번 공연은 완연한 봄을 맞은 시기에 관객들에게 다채롭고 따뜻한 음악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는 국현 작곡의 ‘사월 한 봄날에’와 박혜진 작곡의 ‘그리운 마음’을 시작으로, 커피에 대한 사랑을 유쾌하게 노래한 바흐의 ‘커피칸타타 BWV211’중 6곡을 홍승완, 양진원, 박혜림 단원이 선사한다.

 

이어, 조성옥 작곡의 ‘남촌’과 박지훈 작곡의 ‘진달래 꽃’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메조소프라노 서윤진과 바리톤 장관석의 특별 무대도 마련돼 김동환 작곡의 ‘그리운 마음’,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 윤학준 작곡의 ‘마중’ 등을 열창할 예정이다.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1544-7860)을 통해 하면 된다.

 

한편, 발열체크 시 37.5도 이상은 입장 제한되며,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한 좌석씩 띄어 앉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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