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상식 후 단체 기념사진. /충북대 제공 © 충북넷 |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지난 19일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직무분석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충북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직무분석 경진대회’를 연 가운데, 총 32팀, 19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직무(24개) 중 충북대의 실정에 맞는 직무(21개)를 지정 및 자유 선택해 기업·직무 분석방법에 대한 특강, 직무별 코칭·지도교수의 지도 등을 바탕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기술·태도 등을 분석하고 제시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우수 성과를 거둔 7개 팀에 대해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4팀)을 수상식과 상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수갑 총장은 “이번 경진대회로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목표로 하는 직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