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12일까지 저소득 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구임대아파트는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사회보호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산남2-1단지(26.37㎡) 50세대, 산남2-2단지(26.37㎡)에 200세대, 용암2단지(26.40㎡/31.32㎡) 60세대 등 총 310세대 등이다.
입주를 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모집공고일(2021년2월19일) 기준 청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또, 2019년 12월에 준공한 산남2-1 주거복지동(200동, 19.98㎡)에서도 같은 기간 동안 10세대를 모집한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산남2-1 단지 기존 입주자로서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주거약자에 해당하는 경우 수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서 접수, 소득‧재산조사를 통해 오는 5월 중 예비입주자를 확정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입주자는 기존 입주자 중에서 퇴거세대가 발생하게 되면 예비입주 순위에 따라 LH와 계약 후 입주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복지정책과로 전화 또는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