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디자이너 ‘이효재’선생, 초정행궁 홍보 방문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3/11 [18:17]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선생, 초정행궁 홍보 방문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3/11 [18:17]

▲ 초정행궁. /충북넷 DB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홍원)은 청주시 초정홍보대사에 위촉된 한복디자이너겸 보자기아티스트인 ‘이효재’선생이 행궁 홍보를 위해 박정자, 윤석화(연극배우), 정병국(전 문체부장관), 정진홍(언론인)과 함께 오는 12일 방문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방문에서 초정행궁 내 독서당, 전시관, 기획관 등을 관람하고, 한옥체험관에서 숙박을 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5일 초정홍보대사에 위촉된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선생은 초정행궁 내 기획관에서 매주 토요일 2~4시까지 보자기활용 선물 포장 기법과 전통문화 예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올 한해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장홍원 이사장은 “청주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초정행궁이 거듭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관광명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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