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일 청주시설관리공단 자체 봉사동호회 ‘나누미 봉사단’이 무심천 일대를 대상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홍원) 자체 봉사동호회 ‘나누미 봉사단’15명이 13일 무심천 일대를 대상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흥덕대교와 청주대교간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해 시설관리공단 ‘나누미 봉사단’은 무심천 정화활동을 위해 분기별로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장홍원 이사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직원들과 자발적으로 동참한 청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에 앞장서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