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동교회 주차장 전경(50면).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도심 주차난 해결을 위해 주차장 나눔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학교, 민간 기업, 교회 등과 개방주차장 협약을 맺고, 부설주차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시에서는 해당 주차장 시설 개선비를 보조한다.
시는 2018년부터 학교, 교회, 백화점, 예식장 등 적극 참여한 결과, 총 9곳의 주차장(1070면)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성동교회(담임목사 고광희)와 개방주차장 협약을 맺었다.
성동교회는 수요일, 일요일 교회 예배시간과 그 외 행사를 위해 조정·통제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부설주차장(50면)을 평시 개방할 예정이다.
시는 도심의 주차난 해결을 위해 주차장 개방을 적극 유도해 개방주차장 협약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