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회 청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재위촉

임기 오는 2023년 3월까지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3/19 [17:32]

차영회 청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재위촉

임기 오는 2023년 3월까지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3/19 [17:32]

▲ 청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재위촉.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차영회 청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자 재위촉됐다.

 

청주시는 19일 시청에서 차영회 청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61)를 재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2019년 4월부터 청주시립합창단을 이끌어오고 있다.

 

그는 서울장신대학교와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를 졸업한 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에서 합창지휘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2008~2013년까지 5년여 간 천안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인천시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 등 다수의 객원지휘 경력을 갖고 있고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장신대학교 등에서 합창, 합창지휘법, 합창문헌 등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임기는 오는 2023년 3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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