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 교육문화의 날 맞아 국립괴산호국원 방문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22:18]

대전지방보훈청, 교육문화의 날 맞아 국립괴산호국원 방문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3/24 [22:18]

▲ 무연고 묘소 방문. /국립괴산호국원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직원들의 보훈정책현장 탐방을 통해 인문, 역사 등 기초역량 강화와 든든한 보훈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교육문화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24일 국립괴산호국원에 따르면 ‘교육문화의 날’을 계기로 대전지방보훈청 총무과장, 신규직원 등 8명이 국립괴산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를 한 후 안장된 무연고 유공자 22분의 묘소에 대하여 헌화 참배 등을 실시하고 묘역 현장을 둘러봤다.

 

대전지방보훈청 강성미 총무과장은 “이번 보훈현장 방문을 계기로 든든한 보훈이 단순한 선언에 머물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게는 예우를, 유가족에게는 진심어린 위로를 건네며, 국민들에게는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주영생 국립괴산호국원장은 ‘’이곳에 영면한 호국영웅의 숨결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유공자에게는 존경의 마음을 되새기고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생활을 영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국가보훈처 공직자가 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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