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오홍지 기자] 지역 문화정책 이슈 생산과 공유를 위해 노력해온 ‘매마수 문화포럼’이 돌아온다.
![]() ▲ 관련 포스터.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은 오는 31일 오후 4시 문화제조창 내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6차 매마수 문화포럼’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의 첫 주제는 ‘시민도 인정한 역사문화도시, 청주色을 더하는 기록 플러스(기록+)’이다.
발제자는 문화컨설팅 바라의 권순석 대표가 나선다.
권 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지역특화문화도시조성사업,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문화도시 조성사업,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등 전방위에서 컨설턴트와 선정위원으로 활동 중인 전문가이다.
청주와는 지난해 청주문화도시 총괄기획자(MP)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매마수 포럼’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될 이번 포럼은 신청링크(http://naver.me/Gi9e0qBD)를 통해 사전 예약 또는 포럼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