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전경. /구글 검색=중도일보 제공 ©오홍지 |
[충북넷=오홍지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진선)는 지역 수출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신북방 진출지원을 위해 해외거점 중 하나인 모스크바 수출인큐베이터와 협업해 상시 수출지원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중진공 충북지역본부에서 러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수출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한다.
이어 모스크바BI에서 바이어 발굴·매칭, 정보제공, 세미나 개최, 마케팅/법률/회계 현지 전문가 무료 상담 서비스를 상시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연간 운영된다.
아울러, 29일 ‘신북방 진출 온라인 세미나’, 29~31일 ‘러시아 온라인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온라인 세미나는 ‘유럽으로 이어지는 뉴 실크로드, 러시아 시장 이해’를 주제로, 현지 무역 전문가 4명이 러시아 시장 이해와 트랜드, 상관습, K-소비재 성공사례와 전략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 10개사와 현지 바이어를 매칭해 진행될 예정이다.
조진선 본부장은“앞으로도 중진공은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중소벤처기업 수출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